지루해진 버거 문화를 부수고, 버거의 본질인 스트릿 정신을 되찾고자 합니다. 영국식 고급 티하우스에 홍콩의 스트릿 문화를 끼얹고, 한 입의 버거 속에 우리의 예술과 반항의 정신을 담습니다. 오늘 우리가 시작한 이 장르, 차이니즈버거하우스. 10년 뒤에는 누구나 당연하게 즐기는 새로운 문화가 될 것입니다.
그리고 그 시작점은 바로 여기, 룡룡버거하우스입니다.
We create a new genre of burgers. We break the dull routine of burger culture and bring back its true essence — the spirit of the street. Blending the grace of a British teahouse with the raw pulse of Hong Kong’s alleys, we serve every bite with art and rebellion. This is the beginning of a new movement — the Chinese Burgerhouse. In ten years, it won’t be a trend. It’ll be a culture. And it all starts here, at Ryongryong Burgerhouse.
우리는 버거의 새로운 장르를 창조합니다.
지루한 버거 문화를 깨고, 스트릿의 자유를 되찾습니다. 영국식 티하우스의 격식 위에, 홍콩 거리의 열기를 더합니다. 그 한 입에 예술과 반항의 정신을 담았습니다.
그 시작점은 바로 여기, 룡룡버거하우스입니다.
We create a new genre of burger. Breaking the rules, reclaiming the street. Art and rebellion in every bite. And it all starts here, at Ryongryong Burgerhouse.